팀 유퀴즈 : 지금의 유퀴즈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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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문화

팀 유퀴즈 : 지금의 유퀴즈를 만든 사람들

발행일
2021.08.06
목차
총 8회차
누구를 위한 스토리인가요?
  • 매주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을 챙겨보는 팬
  • 유퀴즈 팀의 기획ㆍ섭외 비결이 궁금한 콘텐츠 기획자/마케터
  • 유퀴즈 팀이 코로나19 이후 어떻게 반등했는지 궁금한 분
  • 평균 연령 29세, '유퀴즈' PD팀의 일하는 방식을 알고 싶은 분
왜 읽어야 할까요?

유, 퀴즈?

매주 수요일 저녁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우리는 4~5명의 자기님을 만납니다. 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들이 15~20분 짧은 시간동안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데요. 이상하게 여운이 깁니다.

예능과 교양 사이 절묘한 포지셔닝에 성공한 '유퀴즈'. 하지만 초반부터 소위 ‘대박’이 난 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코로나19 이후, 프로그램 포맷이 바뀌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됐죠. 제작진은 어떻게 초기의 부진을 딛고 tvN의 간판 예능을 만들어냈는지 궁금했습니다.

마침 김민석 메인PD는 유퀴즈 팀 100여명의 협업의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사랑받으면 메인PD 한 사람에게 조명이 쏠리게 되는데요. 김 PD는 이 성과가 24명에 이르는 연출진과 작가진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는 게 투명하게 드러나길 원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유퀴즈 팀이 일하는 법!

김민석, 박근형 PD와 김나라, 이향란 작가와 나눈 인터뷰를 정리해 스토리북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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