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최전선 5개 기업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남성 소비자는 누구인가.

  • 비즈니스
  • 라이프스타일
  • study report

그루밍 최전선 5개 기업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남성 소비자는 누구인가.

발행일
2019.10.22
목차
총 6회차
누구를 위한 스토리인가요?
  • -그루밍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알고 싶은 분
  • -남성 소비자의 마음을 알고 싶은 분
  • -그루밍 최전선에서 비즈니스를 만들고 있는 기업의 사례가 궁금하신 분
왜 읽어야 할까요?

남성 화장품 시장은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터스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은 1조 2808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4.1% 성장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비슷한 성장세를 유지, 2020년에는 남성화장품 시장이 1조 4000억 원으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화장품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모를 가꾸는 남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유통업체들은 앞다투어 남성 전용관을 만들며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잠재시장이라 평가받던 남성 그루밍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이죠.

이는 세계적인 트렌드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에 따르면, 미국의 그루밍 시장 규모는 2016년 65억 달러(약 7조 원)를 돌파했고, 중국은 매년 5%씩 성장해 1240억 위안(약 20조 2천억 원)규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루밍 산업에 있어 바로미터입니다. 국내 1인당 남성화장품 구입비용은 5만 원 선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 파운데이션, 아이브로우같은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이고, 러그트리머, 니플밴드 등 다양한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 탈모를 필두로 하는 뷰티헬스케어 시장도 급성장 중입니다.

폴인은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21세기 그루밍 연구회를 기획했습니다. 제품부터 공간까지, 그루밍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 그루밍 산업에 대해 공부하는 연구회죠.

이 리포트는 3개월 간 진행된 연구회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그루밍 산업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길을 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올리브영, 바버샵 헤아, 신세계 백화점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지금 만나보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