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훈

프레임몬타나 대표

소개

평소 50년대 미국과 프랑스의 빈티지 프레임을 좋아하고 수집해오다가 직접 빈티지 안경 사업을 하는 파트너와 의기투합해서 클래식 안경테 브랜드 ‘프레임몬타나’를 설립했다. 안경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클래식 빈티지 관련 사업을 진행중이다.

MBA 출신의 잘나가던 경영 컨설턴트의 삶을 살며 정상을 향해 주말없이 일만 하던 전형적인 직장인이었다. 성공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진정한 행복에 대한 답을 찾던 도중, 백세 시대를 위한 인생 2 막을 찾아 좋아하는 일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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