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브랜디드 크리에이터

소개

대학생 때 스타트업 세 번 실패 후 우연히 크리에이터가 됐습니다.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고 4차 산업혁명의 유행어 광풍을 타고 No.1 스타트업 크리에이터가 되었고 지금은 여섯 명 규모의 콘텐츠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