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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 편집장

박지호

<아레나 옴므 플러스> 편집장

소개

매거진 에디터로 17년째, 편집장으로는 7년째 일하고 있다. 감도 높은 콘텐츠를 공간과 결합시키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2015년부터 매달 첫 째주 금요일에 서울에서 영감을 줄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맥주와 북토크가 어우러지는 <박지호의 심야책방>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좀 더 소수의 사람들이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에 모여 컬처, F&B 스페이스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 디자인, 브랜드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좀 더 깊게 교류할 수 있는 <박지호의 심야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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