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meet me co-founder / 헤이요트 대표

소개

삶의 해답을 찾아 인도, 태국, 발리, 미국 등을 여행하며 다양한 치유, 영성, 자기계발 프로그램들을 경험하면서, 진짜 나를 찾았을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는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밑미를 창업했다.

삼성토탈에서 해외영업으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에서 일했다.

그 후 공동창업한 스타트업의 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카우치서핑 경험에 매료되어 공유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2년 에어비앤비 첫 번째 한국인 직원으로 입사했다. 파트너십, 마케팅을 거쳐 에어비앤비 컨트리매니저로 일했다.

7년간 일했던 에어비앤비를 그만두고 요트여행 기획사 헤이요트를 창업했고, 현재 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meet me(밑미)를 창업했다. 책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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