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윤

다이브인 공동대표이자 공간 컨설턴트

소개

지역을 중심으로 예술가와 관광객의 상생 공동체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DIVE IN)의 공동대표다. 부동산·리테일 컨설팅 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넥스트 공간’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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