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r / 글린트 대표

글린트 대표

김범상

글린트 대표

소개

영화 감독을 꿈 꾸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삶이 담긴 모든 문화·예술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2013년 독일 음반회사 ECM 전시를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기획했고 2014년부터 전시 기획사 글린트를 운영하며 전시를 통해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2018년 복합 전시공간 피크닉을 열었고 삶의 필수 요소인 의식주 그리고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문화·예술 분야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Linker의 Story Book이 없습니다.
다른 Story Book을 보러 가시겠습니까?

Linker의 Studio가 없습니다.
다른 Studio을 보러 가시겠습니까?

Top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