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진

만나통신사 대표

소개

미스터피자 북경현지법인 마케팅팀장, 북경법인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4년 넘게 중국에 머물며 중국 시장을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을 잇는 비즈니스 학습 여행 ‘만나통신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외식업계를 비롯해 대기업 임직원 등을 인솔해 30여 차례 중국 현지로 학습 여정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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