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트래블코드 이사

소개

여행 콘텐츠 기획사 ‘트래블코드’에서 여행에서 발견한 가치를 콘텐츠로 만든다.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다룬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을 공동 저술했다. 내일을 기대할 수 있기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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