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카피라이터, 밑줄서점 운영

소개

약 18년간 직장 생활을 했고 그중 절반을 29CM에서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어느 날 갑자기, 나중을 위해 지금을 희생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퇴사해 오래전부터 꿈꾼 작은 서점을 열어 운영 중이다. 잘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책방을 작업실 삼아 읽고 쓰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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