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용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

소개

물류 전문매체 CLO에서 콘텐츠팀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IT전문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물류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부업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러, 배민커넥트 및 쿠팡이츠 배달기사로 일하고 있다. 상품은 잘 안 팔리고, 배달은 영 재능이 없다. 그래도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계속 만들 수 있음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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