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규

JTBC 기자(전 주말 뉴스룸 앵커)

소개

2002년부터 중앙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하다 2009년 JTBC 설립 자본금을 모으기 위해 투자자를 유치하는 ‘컨소시엄팀’에 합류, JTBC의 비전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를 설득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 이후 개국 준비위원회에 합류했고, 2011년 개국 시점부터 보도국 기자로 활동했다. 아침뉴스 '아침&' 앵커, '5시 정치부회의' CP, 뉴스룸 팩트체크 진행자, 주말 뉴스룸 앵커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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