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

소개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먼저 질러보고 수습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2007년 디시인사이드에서 UCC 마케팅을 담당하다 유튜브와 콘텐츠를 알게 되었고, 학교 선생님이 되고싶어 잠깐 교직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방송의 시대가 올것같아 아나운서도 도전했다가 수 차례 떨어졌지만,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1인미디어 관련 사업을 시작하며, 콘텐츠, 스튜디오, 교육을 접목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디어자몽이라는 1인미디어 전문 기업과 피크니크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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