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진

음악·산업평론가 / TMI.FM 콘텐츠 디렉터

소개

20년 넘게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동안 콘텐츠 기획자, 기자, 작가, 프리랜서, 강사 등의 역할을 맡았고, 지금은 '크리에이티브 오너십'이라는 개념 아래 콘텐츠와 미디어, 팬덤 비즈니스를 연구하는 '티엠아이 에프엠(TMI.FM)'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엇을 하든, 일단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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