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

오월의 종 대표

소개

시멘트 회사 영업사원을 지내던 어느 날 회사 근처의 제빵학원이 생각나 제빵을 배우기 시작했다. 2004년 일산에 처음 '오월의 종'이란 이름의 빵 집을 냈지만 3년 만에 망했다. 2007년 우연한 기회에 한남동에 다시 가게를 냈고, 그것이 지금의 '오월의 종'이 됐다. "빵 맛이 한결같다"는 말을 가장 큰 칭찬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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