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희

핀다 CMO

소개

금융, 컨설팅, 맥주회사, 콘텐츠스튜디오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에 마케터로 입사해 마케팅 총괄로 성장했고, 이후 콘텐츠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로 자리를 옮겼다. 스타트업의 리더십, 구성원들의 성장, 그리고 개인의 커리어를 고민했던 시기를 거쳐 핀다 CMO로 이직했다. 예전엔 성과를 이뤄야 한다는 압박감이 강했다. 지금은 목적까지 가는 과정의 다양한 굴곡을 알기에,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즐기려 한다. 또 내가 존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그 길을 걷는 게 중요하다고 여긴다. 좋아하는 일에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편이다. 일과 삶 양쪽에서 이 여정을 이어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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