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글로벌 IT기업 CSR 매니저

소개

20년간 마케팅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를 다루며 소셜섹터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체화했다. 3000명 규모의 '착한 기업의 시대가 온다' 페이스북 그룹을 운영하고 있고, 소셜섹터 관계자 400명 이상이 가입한 'All that CSR' 창립 멤버다. ESG·CSR·SDGs와 같은 키워드에 집중하며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찾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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