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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이 부동산을 사기 시작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스토리는 <프롭테크 Case Study 2. 집뷰>1화입니다

3줄 요약

  • 30·40대가 부동산 거래의 60% 이상을 차지하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던 부동산 산업도 빠르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디지털대면,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중요성이 대두하면서 부동산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10년 이상 앞당겨졌습니다. 
  • 없지만 있는 듯 생생해진 실감기술(VR/AR)은 분양시장 외에도 개발사, 시공사, 시행사, 신탁사, 중개 시장 모든 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콘텐츠가 됩니다. 이런 콘텐츠와 기술로 전자 상거래까지도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폴인스터디 <테크는 부동산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꾸나>에 강연자로 나선 올림플래닛 안호준 이사(왼쪽)와 심영규 모더레이터. 안 이사는 이날 강연을 통해 실감형 콘텐츠가 부동산 거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설명했다. ©폴인

‘집뷰’는 실감형 기술인 VR(Virtul Reality∙가상현실)과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을 활용한 부동산 콘텐츠 솔루션 회사입니다. 설계부터 분양, 중고 부동산 거래 및 매매 등 부동산 비즈니스 전방위에서 소비자들이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지금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시장은 분양시장입니다. 이유는 단순한데요, 분양시장은 볼 수 없는 재화를 파는 시장이고, 저희는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볼 수 없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기존에는 조감도나 CG, 영상도를 이용해 아파트 혹은 오피스텔의 시각화된 이미지로 정보를 제공했는데요, ‘집뷰’는 이런 시각화된 솔루션 중 가장 진보된 방식이죠.

오늘은 저희 같은 테크 회사가 부동산을 거래하는 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소위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 전통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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