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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서 보세요? 집도 VR로 보고 산다?!

이 스토리는 <프롭테크 Case Study 2. 집뷰>2화입니다

3줄 요약 

  • 집뷰의 VR서비스는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고 제작기간을 단축해 아파트외 오피스텔이나 상가와 같은 2, 3군 분양 시장에도 진출할 것입니다.
  • 최근 분양시장의 정책적 이슈는 상담사의 의무교육 실시와 불법 홍보 근절인데, 집뷰의 콘텐츠는 이것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고 나아가 부동산 정보 비대칭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은 고관여 상품을 거래하는 것이라 실제로 보는 게 매우 중요한데, 집뷰의 VR/AR 서비스는 언택트 시대에 효과적인 대안입니다.



청약을 받아 실제 집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20~40대가 70%를 넘습니다. ‘집뷰’ 솔루션은 그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실감형 콘텐츠 AR과 VR로 분양시장의 거래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는 올림플래닛의 안호준 이시가 강연이 끝난 후, 질문에 답하고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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