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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에서 라면과 김밥을 팔 수 있는 이유

이 스토리는 <넥스트 커머스 Case Study 4. SK렌터카>2화입니다

3줄 요약

  • 서울 강동구 길동의 첫 라이프스타일 충전소가 성공하면 전기차 충전소가 더 늘어나고, 전기차 렌털 서비스 수요도 늘어날 것입니다. 미래 세대가 깨끗한 공기에서 살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기초도 만들 수 있습니다.
  • 매연과 소음이 없는 전기차 충전소와 새로운 콘텐츠가 결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충전소 옆에서 운동, 식사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렌터카 사업은 사실상 ‘원조’ 공유 비즈니스입니다. 최근 늘어나는 자율주행과 공유 서비스에 따라 렌터카 사업의 확장 가능성도 커지는 이유입니다.

전기차가 드나들어도 기름 냄새가 나지 않고, 옆에서는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끝판왕 충전소’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곳을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만들어 '전기차는 이동수단일 뿐'이라는 고정관념이 깨지길 기대하고 있죠.


윤민호 SK렌터카 BM혁신단장은 폴인 스터디 <넥스트 커머스, 모빌리티가 답이다>에 참여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SK렌터카는 다가오고 있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기존 주유소의 이미지를 뒤바꾼 ‘라이프스타일 충전소’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량만 충전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차량이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곳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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