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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는 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이 스토리는 <협업의 원칙 : 에어비앤비에서 배운 함께 일하는 법>7화입니다

3줄 요약

  • 에어비앤비에서는 서로를 '에어패밀리'라 칭하며 다양한 직원이 각자의 자유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있어, 직원들이 새로운 서비스, 기능 개선에 더욱 적극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일할 때의 특성, 협업 시의 강점과 약점 등을 담은 '인사이트 디스커버리' 등의 툴을 활용해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협업을 위한 소통에 더욱 현실적인 대안을 얻을 수 있다.
  • 다양성을 포용하는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조직에 애착과 소속감을 갖는 데서 더 나아가, 더욱 다양한 고객 접점을 발굴하는 아이디어가 나온다.

💡협업의 원칙6 : 사람은 모두 다르다는 사실을 포용한다

소속감과 신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사람은 자신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커뮤니티에 헌신합니다. 소속감과 신뢰를 느끼기 때문이죠. 내가 나를 솔직하게 드러냈을 때 비난받지 않으리란 걸 알기에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교류합니다. 실패해도 버림받지 않는다는 걸 믿기에 더 많은 시도를 하고, 실패를 함께 성공으로 바꾸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소속감과 신뢰감, 내가 이해받는다는 기분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이면 혁신과 성과를 일구어내는 데 유리합니다. 많은 기업이 조직문화에 관심을 갖고 직원의 '동기부여'를 고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일 겁니다. 가족 같은 회사가 되고 싶다는 욕망도 여기서 기인할 겁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교수이자 세계적인 경영학 구루 에이미 에드먼슨이 쓴 <두려움 없는 조직>이라는 책에서도 조직에서의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 구성원의 뛰어난 역량을 이끌어내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구성원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는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어떤 말을 하더라도 보복당하지 않고 인정받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어떤 의견이든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구글의 사례를 보면, 구글은 실패한 팀에게 보너스를 주는 방식으로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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