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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아이템 검증, 몇 명에게 물어야 할까?

이 스토리는 <F&B 스몰 브랜드 Case Study 2. 쿠캣>2화입니다

3줄 요약

  • 사업 아이템을 찾으면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보여줘서 시장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그냥 다 보여주세요. 어차피 우리 사업이 잘되면 카피해서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쿠캣은 회사 인원이 30명이 넘어가면서부터 대표인 저는 실무를 놓고 주요 의사결정만 했습니다. 덕분에 조직이 안정됐고 업무 프로세스나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었습니다.
  • 사업이란 건 결국 많은 사람의 변화를 예상하고, 그 변화에 필요한 걸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쿠캣의 성공은 '모바일 시프트'라는 변화를 잘 활용해서 선제적으로 유저를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스템화되어 있는지 여부가 결국 성장 속도와 성장률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커머스 플랫폼을 만들고 구조화를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영입한 것도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폴인스터디 <F&B 스몰 브랜드, 빅 마켓을 사로잡다>에 참여한 이문주 쿠캣 대표는 “아이템을 찾는 스타트업은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폴인&b>

이문주 쿠캣 대표는 폴인스터디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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