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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쪽 피케티 신간 한 줄로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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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는 <평균 26쪽 읽은 피케티 벽돌책, 10분만에 이해하기>1화입니다

는 어떤 책인가?

‘포스트 피케티’란 용어는 이 책의 저자 토마 피케티가 (2013)을 출간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생겨났습니다. 그만큼 토마 피케티의 책이 전 세계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에서 저자는 자본의 수익률(r)이 경제성장률(g) 보다 큰 것이 문제임을 지적합니다. 자본/소득 비율(피케티 비율)이 높아져 소득 불평등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피케티의 암울한 예측은 전 세계 학자들의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과거(r)가 미래(g)를 잡아먹는다”는 문학적 표현을 써서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고요.

“어느 시대든, 불평등이 존재하고 응당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불평등을 정당화하고 구조화하는 모순된 담론과 이데올로기를 만들어낸다.” p.11

신작 에서는 소득의 불평등을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로 한정 짓지 않고, 이런 불평등 자체를 가능하게 만든 시대의 ‘이데올로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의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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