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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분배, 결국 누진세가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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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는 <평균 26쪽 읽은 피케티 벽돌책, 10분만에 이해하기>2화입니다

은 어떤 책인가

“은 올해, 아니 향후 10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경제학 저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저자 토마 피케티는 자본주의의 동학을 분석한 프랑스 경제학자입니다.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부의 재분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MIT에서 경제학을 가르쳤죠. 2000년부터 파리경제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요. 2013년에는 이론과 응용 연구 측면에서 유럽 경제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이리에 얀손 상을 받았습니다.

저자는 부의 분배에 주목합니다. 1970년대 이후 선진국에서 소득불평등은 급증했는데요. 그럼에도 경제학자들은 부의 분배를 소홀하게 다뤘습니다. 이 문제가 경제학자들에게는 너무 역사적이고, 역사학자들에게는 너무 경제학적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소득불평등은 장기적인 시각에서 조세 기록을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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