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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아니라 물류센터가 드라이브 스루?

이 스토리는 <F&B 스몰 브랜드 Case Study 4. 오늘회>2화입니다

3줄 요약

  • 온라인 커머스의 경우, 오프라인 접점이 없으면 소비자에게 금방 잊힐 수 있습니다. 스시산원과 콜라보 메뉴를 선보인 것은 오프라인에서 오늘회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 물류를 고도화한 ‘마이크로 물류센터’를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물류가 잘 되면 어떤 상품도 다 배송할 수 있는 형태가 됩니다.
  • 오늘회의 미래 경쟁자는 배달의 민족의 ‘B마트’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신선식품 시장의 최고 수준의 실시간 SCM과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고 싶습니다.


오늘회 배송팀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배송차 1대당 45초 정도 머무는 시간을 두면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 방법을 고민하다가, 스타벅스 등에서 운영하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오늘회 김재현 대표는 폴인스터디 <빅마켓 사로잡은 F&B 스몰브랜드의 빅브랜딩>에 참여해 고객 경험에 기반을 둔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1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스토리는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오늘회 김재현 대표는 폴인스터디 <빅마켓 사로잡은 F&B 스몰브랜드의 빅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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