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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팀장은 ‘나’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이 스토리는 <팀장이 된다는 것>4화입니다

3줄 요약


  • 팀장이 되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나 자신’이 아닌 팀원과 조직을 기준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팀장은 팀원의 역량을 키우고, 그 성과로 연봉이 상승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 능동적인 학습을 통해 팀원이 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 평가는 권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사람을 잘 본다’는 오류에 빠지는 걸 조심해야 합니다. 각 팀원의 업무 난이도와 기댓값에 따른 성과를 명확히 구분해서 평가를 해야 합니다.
  • 팀장은 팀원에게 의사결정권도 위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팀원에게 같은 방식의 코칭을 하는 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Q. 며칠 전 이전 직장 동료와 가진 식사 자리에서 팀장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동료가 자신의 팀장 이야기를 꺼내는데 “우리 팀장은 로봇 같다”고 하는 거예요. 본부장 지시를 팀원에게 영혼 없이 전달만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팀원들도 생각 없이 각자 일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새 직장에 팀장으로 입사한 저는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희 팀원들도 저를 영혼 없는 팀장으로 볼까 봐 걱정이에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팀장의 이야기를 들으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죠. 그렇다면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팀장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모습이 있나요? 3화에서 저는 제대로 성공하는 팀장이 코칭을 하는 팀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코치형 팀장은 팀원들을 관찰하고, 팀원의 성장을 지원해 팀 전체 에너지를 조율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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