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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딱 1분만 대화할 수 있다면

이 스토리는 <폴인트렌드 2020 8월호: 펫코노미>2화입니다

3줄 요약

  • 펫닥의 모바일 상담 서비스가 원격 진료로 오인 받거나 동물병원 방문 기회를 줄인다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상담 중 위급한 사항의 경우, 병원 진료를 권함으로써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돕죠.
  • 코로나19로 모바일 상담 건수가 전년도 대비 최대 3배까지 대폭 늘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면서 질병이나 행동학, 영양학 관련 질문이 증가했고, 반려동물 영양제나 보조제 구매도 늘어났죠.
  •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보호자의 마음은 ‘펫 휴머나이징’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예방접종, 먹거리, 교육, 금융 서비스, 세분화된 병원 등 ‘전문화’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태형 펫닥 부대표. 강연 말미에 갓을 쓰고 펫닥 유튜브 채널 속 '부캐(부캐릭터)'인 '펫허준'의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 폴인

반려동물과 딱 1분만 대화할 수 있다면, 뭘 물을까

저는 수의사이자, 펫닥 부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펫닥은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입니다. 펫닥 앱과 오프라인 반려동물 케어 센터인 '브이케어', 사료 및 영양제 온라인몰 '브이랩'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의사인 제가 펫닥에 합류하게 된 건 강아지 ‘주노’ 때문입니다.

당시 친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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