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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 판치던 마이크로소프트, 원 팀 된 비결

이 스토리는 <팀장이 된다는 것>6화입니다

3줄요약

  • 팀장은 상황에 따라 리더십 행동을 달리해야 합니다. 팀원 개인에게는 일대일 코칭을, 팀 운영에서는 각각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야 합니다.
  • ‘성장 마인드 셋’을 가진 구성원과 팀장은 오히려 논쟁을 통해 발전의 발판을 마련합니다. 또 주변의 뛰어난 구성원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고 지식을 공유하지 않는 조직에서 성장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같은 ‘고정 마인드 셋’을 가진 팀장에게 팀원은 같이 성장할 존재가 아닌 경쟁자이기 때문입니다.

Q. 얼마 전에 퇴사 날짜를 확정한 팀원과 마지막 면담을 했어요. 그 팀원은 작심한 듯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이 팀원은 제게 “팀장님은 혼자 다 알아서 하시는 분이었어요. 저희가 괜찮은 의견을 내도 ‘그건 일단…’이라면서 부정적인 말부터 하신 게 힘들었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갖고 팀원의 생각에 아닌 건 아니라고 한 것이었거든요. 이런 말이 팀원의 퇴사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니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팀원을 대하는 기술이 부족했던 걸까요?

팀원에서 팀장이 되면 이전보다 요구되는 기술이 많아집니다. 이 기술은 바로 팀장의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고요. 제대로 해보겠다는 마음가짐만 가지고는 팀장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팀원과 함께 일을 잘 하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키워야 하는 것이죠.

그럼 리더에게 필요한 필수 역량은 무엇일까요? 팀장에게서 기대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팀원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끌어내 성장과 성과를 내도록 돕는 것입니다. 반면 고민을 나눠주신 분은 팀장으로서 강한 책임감만 가진 것이 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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