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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부터 줄 세운 던킨 폴딩박스의 비밀

이 스토리는 <콜라보는 어떻게 브랜드를 바꾸는가>6화입니다

도넛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매장 앞에 줄을 서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많던 도넛 가게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소비자 취향이 바뀌면서 도넛 매장이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그 와중에도 전년대비 10%의 성장을 기록한 도넛 브랜드가 있죠. 바로 던킨입니다. 199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던킨도너츠’라는 정식 명칭을 썼죠. 올해부터는 ‘도너츠’라는 세 글자를 빼고 ‘던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던킨이 소비자 취향이 변화하는 중에도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시대의 흐름을 발빠르게 읽은 콜라보레이션입니다. 2014년 ‘무민대란’을 기억하시나요? 콜라보 굿즈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던 당시, 무민 인형을 사기 위해 던킨 앞에 긴 줄이 늘어 섰었죠. 굿즈를 갖기 위해 제품을 구입하는 기현상의 시작이었습니다. SNS에서는 무민인형을 얻은 이야기가 ‘영웅담’처럼 돌기도 했고요.

던킨 X 무민 콜라보 에디션 ⓒ 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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