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토리는 <51명의 체인저에게 묻다 : 끌려가지 말고 끌고 가라>7화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음악 추천 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에이블랩스라는 컨설팅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일 아마존을 공부하는 '아마존 덕후'다. 현재 크레바스에이아이의 COO로도 일하면서 소셜 기반 음악 추천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 등을 출간했다.

Q. 현재 하는 일에서 최근 1~2년 사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코로나19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

소셜네트워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과 같은 거대 플랫폼이 자리를 잡았다. 여기에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와 같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도 소셜을 추구하고 있다. 특정 분야, 특정 사용자를 위한 버티컬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생겼다고 본다. 코로나19 이후 음악 스트리밍 사용자가 많이 늘어났다. 오프라인 음악 공연이 중단되면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앞으로도 온라인에 더 집중하는 서비스들이 나올 것 같다.

Q. 당신을 변화로 이끈 3가지 키워드를 꼽는다면 무엇인가?

유튜브, 음악, 글쓰기.

Q. 변화를 인지하는 나만의 방법과 노하우가 있는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와 이를 다룬 칼럼, 기사를 매일 접한다. 다양한 정보,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 시대다. 빠르게 걸러내고,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변화에 대해 예측해보는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Q. 당신이 하는 일의 3년 후를 전망한다면?

지금처럼 IT, 음악, 데이터 관련한 일을 하지 않을까 싶고, 이와 관련한 글을 계속 쓸 것 같다. 다양한 형태의 소셜 네트워크가 생겨나고, 사용자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각기 다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Q. 언급한 전망에 대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기에 글로벌 기업의 동향과 데이터를 많이 접하고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IT 분야, 특히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실제로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직접 툴을 사용해보는 등 다양하게 시도하고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잘 정리하기 위해 어떤 형식으로든 글을 쓰고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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