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 워크

언택트 시대, 콘택트의 기회

이 스토리는 <51명의 체인저에게 묻다 : 끌려가지 말고 끌고 가라>9화입니다

온라인화 될수록 오프라인 경험은 치밀하게
상명대 디자인대학 교수. 폴인 컨퍼런스 총괄 기획, 레귤러식스 공간 기획 자문 및 공간 브랜딩 작업, 모노클 트래블 가이드 서울 에디터 등으로 활동했다. 스토리가 있는 도시의 공간을 찾아다니며 '사용자 경험'의 관점에서 풍요로움이 있는 공간을 연구 중이다. 한글판을 기획·감수했고, 번역했다. 저서로는 이 있다.

Q. 현재 하는 일에서 최근 1~2년 사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코로나19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

디자인이 적용되는 다양한 접점이 최근 1~2년 사이 엄청나게 달라지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스마트폰 중심의 삶과 소비’가 있다. 모든 업종에서 업의 재정의가 일어나고 있다는 점도, 지금의 변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역할 역시 재정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대면 수업이 늘었고, 졸업 후 학생들이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와 업종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대학 사회는 지금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19는 대학 사회가 더 빨리 위기감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극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대학 사회가 마주한 이 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상황이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기업들처럼, 대학도 변화의 중심에 서야한다.

Q. 당신을 변화로 이끈 3가지 키워드를 꼽는다면 무엇인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도시의 노후화, 스마트폰, MZ세대(교육소비자).

Q. 변화를 인지하는 나만의 방법과 노하우가 있는가?

MZ세대의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인지한다. 다행히도 대학 구성원 즉, 교육 소비자들이 MZ세대이기에 커다란 도움을 받고 있다. 여기에 폴인 링커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한 몫 하고 있다.

Q. 당신이 하는 일의 3년 후를 전망한다면?

어려운 질문이다. 기존의 커리큘럼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고 있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사회가 요구하는 디자이

지금 폴인멤버십 가입하면
일주일 3,700원에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폴인멤버십 회원 임OO님 일에 치여 산업의 흐름을 놓칠 때,
저는 망설임 없이 폴인을 찾습니다

  • 멤버십 혜택 첫번째

    디지털 콘텐츠
    무제한 열람

  • 멤버십 혜택 두번째

    온라인 세미나
    월 2회 무료

  • 멤버십 혜택 세번째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상시 할인

  • 멤버십 혜택 네번째

    폴인페이퍼
    월 1회 배송

이런 스토리 어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