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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팝업 자동차 쇼룸에서 무엇을 얻었나

에디터

이 스토리는 <성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2화입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은 어떤 책인가

'구글 묘지'를 검색해보신 적이 있나요? 수년간 구글이 출시하고 실패한 서비스 목록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몇 개의 구글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지메일, 구글맵, 지스윗... 다섯 손가락은 거뜬히 넘어갈 거예요. 하지만 '구글 묘지' 리스트에는 적어도 그보다 다섯 배는 많은 서비스명이 뜨죠.

대부분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시장에서 실패합니다. 그건 출시만 하면 성공길이 보장될 것 같은 대기업도, 유능하고 경험 많은 창업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 디렉터인 저자 알베르토 사보이아도 구글을 나온 뒤 300억 원의 투자를 받으며 야심차게 스타트업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경영에 실패하며 자문하게 됐죠.

'기업과 개인이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 자본을 투입했는데도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뭘까?'

수많은 케이스를 연구한 결과, 그는 대부분의 원인이 '잘못된 아이디어의 전제'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즉, 실패한 기업들은 애초에 수요 시장이 없는 제품을 만들었던 셈이죠. 시장의 관심이 없다면 뛰어난 제품 개발과 화려한 마케팅, 세일즈는 결국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 책은 이미 너무 많은 투자를 하기 전에 그 아이디어가 '될 놈'인지 판단하는 방법을 실질적으로 제시합니다. 언뜻 뚱딴지같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보기도 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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