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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스타트업엔 어떤 기사가 필요할까?

이 스토리는 <스타트업 홍보 대행사와 함께 일하는 법>1화입니다

[Summary] 홍보 대행사 대표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홍보의 기본​

​​1. 사람들이 신문을 잘 안 읽는다 해도, 스타트업에 영향을 미치는 투자자, 기업, 정부 부처 등은 기사를 본다
2. 좋은 기사는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고 좋은 인재를 영입하는 힘이 된다
3. ​미디어킷, 보도 사진, 보도자료 이 세 가지를 잘 준비하는 건 기본이다
​​4. 스타트업 ​​홍보는 전문지 – 경제지 – 종합지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5. 하루 보도자료 2,300개 받는 바쁜 기자 붙잡으려면 한 문장으로 소개하라​
​​6. 사건이 기획에 앞선다. 업계 큰 이슈, 동향을 살피며 사건을 피해 기획을 내야 한다


​​'우리한테 영향을 끼치는 분들에게,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것' 이것이 홍보의 기본 목적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기사는 어떤 영향력을 가졌는지, 좋은 기사를 내보내려면 알아야 할 기자의 속성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홍보의 본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스타트업 전문 홍보대행사 ‘선을만나다’의 태윤정 대표. 이 콘텐츠에는 스여일삶이 주최한 에서 태 대표가 강연한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태 대표는 강연에서 스타트업 홍보의 기본을 들려줬습니다. ⓒ태윤정​

​​규제 완화부터 인재 채용까지, 좋은 기사는 성장의 발판​

​​스타트업 PR강의를 가면 "요즘엔 사람들이 신문을 잘 안 읽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 저는 말씀드려요. 여러분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 예를 들어 투자자, 기업, 정부 부처에서 신문을 읽는다고요. ​​영향력 있는 집단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PR은 꼭 필요합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홍보를 할 것이냐에 따라서 PR 방식은 두 갈래로 나눠집니다. 소셜 미디어 PR과 제가 하는 퍼블리시티 PR이죠.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많이 하는 곳에서는 대중을 대상으로 한 소셜미디어 PR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B2B 비즈니스를 하거나 투자를 앞에 두고 있는 스타트업은 퍼블리시티 PR이 중요합니다. ​​좋은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내보내야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거든요.​

​​특히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협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의 실무진, 담당자들은 그래도 스타트업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설득해야 하는 임원들은 스타트업을 잘 모릅니다. 그럴 때 담당자가 보고서와 함께 가져가는 게 신문, 기사입니다.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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