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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알려주는 '기사화 잘되는 스타트업' Tip

이 스토리는 <스타트업 담당 기자는 어떤 스토리를 좋아할까?>3화입니다

지금까지 스토리북 <스타트업 담당 기자는 어떤 스토리를 좋아할까>에서는 현재 스타트업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서울경제 정혜진 기자,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실제로 기자들이 선호하는 보도자료는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해야 기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서울경제 정혜진 기자의 강연을 기록한 "스타트업이 기자를 팬으로 만드는 법"과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의 강연을 기록한 "홍보 담당자가 알아야 할 요즘 기자들의 사정"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이번 화에는 두 분의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왼쪽)와 서울경제 정혜진 기자(오른쪽). 이 콘텐츠는 스여일삶이 주최한 <스타트업 홍보의 모든 것101> 행사에서 두 기자의 강연을 마치고 진행된 질의응답을 기록한 콘텐츠입니다. 기자의 눈에 띄는 보도자료 작성법, 기자와 관계 맺는 법 등 홍보담당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현업 스타트업 담당 기자의 관점에서 조언했습니다. ⓒ스여일삶

처음, 기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한다면?

Q. 기자를 처음 컨택하는 경우 어떻게 다가가야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서울경제 정혜진 기자(이하 정혜진) : 스타트업계는 연결이 서로 잘 되어 있어서 한 다리 건너서 소개받을 때도 많습니다. 특히 인맥 부자인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소개를 받는 편이에요.

기사 내용으로 피드백 주시는 방법도 있어요. 제 기사를 읽었고 우리한테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고 하시면서 이야기해 주시면 아무래도 더 호감이 가죠. 바로 기사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물꼬를 틀 방법인 것 같아요.

중앙일보 하선영 기자(이하 하선영) : 추가하자면 PR 하시는 분들이 기사 내용으로 비슷한 사례가 있다고 피드백 주시면 시의성이 없을까봐 걱정하실 수도 있는데요. 같은 주제라고 하더라도 중요한 트렌드, 새로운 팩트가 있다면 조만간 또 다른 모양으로 기사를 쓸 일이 생겨요.

요즘엔 뉴스 플랫폼이 다양하잖아요. 같은 주제라고 하더라도 영상으로 담는 게 더 좋은 정보가 있고, 글로 담는 게 더 좋은 정보가 있을 수 있고요. 제 기사를 보고 이메일로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며 연락을 주시면 너무 반갑죠.

기자들에게 연락하는 거 자체를 부담스러워할 이유는 없어요. 반대로 기자도 기업들에 다가갈 방법, 대표님께 다가갈 방법을 고민합니다. 전화번호를 모르면 페이스북을 찾아가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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