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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비치는 화려한 모습이 아닌 유니콘 기업을 만든 창업가들에 대한 뒷이야기
유니콘 감별사 VC 한 킴이 꼽은 탁월한 창업가의 특징 7가지

전세계 게이머를 사로잡은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블루홀, 배달의민족을 만든 우아한형제들, 5조원 규모 기업으로 평가받는 쿠팡, 지난해 세계 35위 핀테크 기업에 이름을 올린 토스의 비바리퍼블리카, 전세계 2억명이 내려받은 영상 채팅앱 아자르의 하이퍼커넥트...

스타트업계 유니콘이라 불리는 이들 회사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10억~40억 원 정도의 자금을 유치하는 시리즈(Series)A 단계에서 알토스벤처스의 투자를 받았다는 겁니다. 화려한 투자 포트폴리오 덕에 알토스벤처스를 이끌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한 킴 대표는 ‘스타트업계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립니다.

매의 눈으로 성장할 회사를 찾아내고 키우는 한 킴 대표가 꼽는 ‘탁월한 창업가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미디어에 비치는 화려한 모습이 아닌 창업가들의 진짜 모습, 속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연재가 끝나면 할인이 종료됩니다.)

to whom

  • 더 좋은 창업가가 되고 싶은 창업가
  • 좋은 기업을 만들고 싶은 예비 창업가
  • 한 킴 대표의 투자철학과 노하우가 궁금한 벤처캐피탈리스트
  • 탁월함을 만들고 싶은 누구나

detail

왜 우리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는 걸까요?

모두가 스티브 잡스가 될 수는 없습니다. 될 필요도 없고요. 그럼에도 우리가 그의 이야기를 읽는 건 아마도 아름다움에 끌리듯 탁월함에 끌리기 때문일 겁니다.

모바일이 열어젖힌 신대륙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탁월한 이들이 우리 주변에도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로 세계를 평정한 블루홀의 창업가 장병규, 배달앱으로 푸드테크 시장을 연 배달의민족을 세운 김봉진, 한국의 아마존으로 꼽히는 쿠팡의 김범석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들은 대체 무엇이 다르길래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을까요? 탁월함을 만들어낸, 그리하여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을 해낸 이들 기업의 창업가는 어떤 사람일까요?

'기술이 인간의 삶을, 그리고 제도를 바꾼다'고 믿는, 그래서 기술과 혁신을 키워드로 10년 간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들어온 폴인의 에디터가 물었습니다. 장병규 의장은 어떤 사람인지, 김봉진 대표는 무엇이 다른지 말입니다.  기술을 가지고 혁신을 만들어내는 창업가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아온 한 킴 대표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본 장병규는 이런 모습이었다고,  그때 김봉진 대표는 이런 말을 했다고 말입니다.  질문한 에디터는 그 대답에서 각 창업가만의 키워드를 뽑아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이들 창업가를 만나온 VC 한 킴이 털어놓는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사업의 뒷이야기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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