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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과 커피 산업의 모든 것.zip

링커

이 스토리는 <pick&taste : 오늘 뭐 읽지?>2화입니다


14%, 카페의 연간 폐업률입니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불리는 치킨집보다 높습니다. 또한 폐업한 카페 중 절반 이상은 영업 기간이 3년 미만입니다. 카페를 열면 3년을 버티기도 힘들다는 뜻이죠. 이처럼 생존 경쟁이 치열한 커피 업계지만 각자의 색깔로 해석하며 성장해온 카페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① <거대 자본도 못 이기는 소형 카페의 경쟁력 '이것'>

3줄 요약


  • 코로나의 위협에도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욕구는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한 번의 방문으로 더 완벽한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해야 합니다.
  • 일을 할 때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에너지와 시간입니다. 내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데 이 에너지와 시간을 써야 합니다.
  • 내 마음이 동의하는 공간, 내 개성과 색깔이 묻어나는 공간을 만드세요. 본인이 만족하면 그 만족이 소비자에게도 전달됩니다.



② <부·울·경 일대 뒤흔든 '커피플레이스', 비결은?>

3줄 요약


  • 대학교 앞에서 카페를 운영한 2년은 커피플레이스를 위한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창업은 완성해서 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완성되어가는 과정입니다.
  • 장소와 가격 선정, 인테리어, 음악 하나하나에 개인의 이유와 정체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핫한 것은 '지금'이라는 명제가 지나가는 순간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 커피플레이스는 지점 사장님들을 믿고, 원두 납품 외에 아무것도 개입하지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 결과와 환경이 다르다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③ <"커피가 좀 변했네요" 맛이 전부가 아니었구나>

3줄 요약


  • 숨은 단맛을 찾아가는 것이 프릳츠가 커피로 일하는 법입니다. 커피에는 고유의 당도가 있습니다. 프릳츠는 그것을 최대한 끌어내는 생두를 고르고, 로스팅과 추출을 합니다.
  • 신선한 재료로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여간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커피 농장마다 개성이 다르고, 품종, 씻는 방법, 말리는 방법까지도 맛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 프릳츠는 커피 농장과 직거래를 합니다. 커피를 생산한 농부와 생두를 사가는 카페가 직접 거래하니 생산자는 더 높은 이윤을, 카페는 더 신선하고 맛있는 생두를 얻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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