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전기차의 원년이라 불리는 이유

링커

이 스토리는 <2021 폴인 트렌드북>3화입니다

3줄 요약

  • 2021년 테슬라가 모델 Y를 출시하고 현대차가 첫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폭스바겐, BMW 등도 전기차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고요.
  • 테슬라가 FSD(Full Self Driving) 베타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자율주행 관련법 시행으로 자율주행 상용화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가 전망됩니다.
  • 코로나19로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수요가 증가할 겁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가 제도권에 편입된 것도 시장에 긍정적인 시그널이 됩니다.

2021, 모빌리티 변화의 강력한 시그널

전기차, 자율주행, 마이크로 모빌리티. 대중에게는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처럼 보이지만 모빌리티 업계에서는 이미 투자가 활발히 진행돼 온 영역이죠. 2021년은 코로나19와 축적된 기술로 인해 그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로 환경 파괴에 대한 반성이 일면서 그린뉴딜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경제아젠다로 부상했습니다. 당장 EU는 2021년부터 한 해 동안 판매한 모든 차량의 탄소배출량을 일괄 규제합니다. 탄소배출량이 '평균 95g/km'를 넘으면, 1g 당 95유로씩 역내 판매 제조사에 차량 대수만큼 벌금을 뭅니다. 2021년이 전기차의 원년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죠.

미 대선에서 당선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 내 전기충전소 확대와 보조금 등 친환경차 우대정책도 완성차 업계와 IT 업계에 '크게 밀고 나가라'는 강력한 시그널이 될 겁니다.

저 멀리서 밀려오던 변화의 물결들이 점차 거대한 파도가 돼 갑니다. 물길의 새 변곡점을 전기차, 자율주행, 마이크로 모빌리티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조망해보겠습니다.

2021 폴인 트렌드북 인터뷰에 참여한 모빌리티 전문가 7인

① 전기차 : 테슬라 모델 Y vs 현대차 아이오닉, 뭐가 더 팔릴까


테슬라 전기차 ⓒ 셔터스톡

폴인 링커들은 2021년이 전기차 보급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테슬라가 7인승 SUV 차량인 모델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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