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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가 새해를 종로 도서관에서 준비하는 이유는

이 스토리는 <링커의 새해 : 탁월한 시작을 만드는 '프로'의 습관>1화입니다

3줄 요약

  • 빌 게이츠는 1년에 두 차례 '생각 주간'(think week)을 갖는다고 합니다. 태평양 북서부 삼나무 숲의 오두막에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책과 보고서를 읽으며 생각을 정리하는 겁니다.
  •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우리는 어쩌면 '생각 주간' 보다 '생각 공간'(think space)이 더 필요한지 모릅니다. 빌 게이츠의 오두막처럼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집 근처 서울 종로도서관을 '생각 공간'으로 삼았습니다.
  • 존 리 대표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이라도 도서관, 미술관, 텅 빈 사무실 등에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그래야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깊이를 가질 수 있다고요.






이른바 '1인자', '프로페셔널'이라고 불리는 탁월한 사람들의 새해는 어떻게 다를까요? 폴인에서 각 분야 대표 인물들이 새해를 준비하는 법을 들어보는 <링커의 새해 : 탁월한 시작을 만드는 '프로'의 습관>을 기획했습니다. '나의 새해'를 구상하는 데 케이스 스터디로 삼아 보면 어떨까요. 첫번째 스토리의 주인공은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입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사진=존리 대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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