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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쇼핑, '비주얼 플랫폼' 변신의 끝은?

이 스토리는 <인스타그램에서 '내 비즈니스'를 키우는 방법>2화입니다

*이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의 제작비 지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폴인은 비즈니스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집중하는 곳입니다. 비주얼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의 변화도 폴인의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죠.

얼마 전 인스타그램으로부터 하나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 방법을 시도 중인데, 이 이야기를 폴인이 담아줬으면 좋겠다고요.

이전까지 인스타그램은 커뮤니티의 대표 주자로만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가진 가능성과 영향력을 세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니, 매력적이었어요. 덕분에 인스타그램의 속내를 맘껏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에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전할 수 있다고 판단했어요. 

스토리북 1화에서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인스타그램이 가진 역량을 알리는 'TAG IN' 캠페인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다뤘습니다. 2화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이승윤 건국대 교수가 폴인과 함께 인스타그램의 비즈니스 및 미디어 분야를 주도하는 인물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세상의 온갖 비주얼이 모이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 '인스타그램'의 역사는 변화의 역사입니다. 사진 중심의 플랫폼으로 출발했지만, 영상 소비가 늘어나자 재빠르게 IGTV를 내놓았죠. 이후 틱톡을 중심으로 숏폼(Short-form) 영상이 유행하자, 릴스(Reels)라는 짧은 영상 편집 기능도 준비했습니다. 그런 인스타그램이 이제는 커머스(Commerce) 세계에 주목하고 있어요.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부쩍 증가한 온라인 쇼핑의 수요를 놓치지 않으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출시한 서비스가 바로 샵스(Shops)입니다. 피드를 보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판매자의 쇼핑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죠. 위기 속에서 발견한 기회를 통해 인스타그램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선봉장 격인 인물을 인터뷰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부문을 총괄하는 짐 스콰이어스 부사장인데요. 2009년 페이스북에 입사해 2013년 인스타그램에 합류한 그는 다양한 사업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공에 가까워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입니다.

쇼핑의 '즐거움'을 개척하는 '중개 플랫폼'

코로나19는 쇼핑의 전체 구도를 뒤집어놓았습니다. ⓒShutterstock

Q.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삶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런 변화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은데요.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보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5년 정도에 걸쳐 일어날 만한 일이 6개월 만에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트렌드로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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