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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부터 스토리까지, '인스타'에서 비즈니스하는 법

이 스토리는 <인스타그램에서 '내 비즈니스'를 키우는 방법>3화입니다

*이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의 제작비 지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폴인은 비즈니스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집중하는 곳입니다. 비주얼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의 변화도 폴인의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죠.

얼마 전 인스타그램으로부터 하나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 방법을 시도 중인데, 이 이야기를 폴인이 담아줬으면 좋겠다고요.

이전까지 인스타그램은 커뮤니티의 대표 주자로만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가진 가능성과 영향력을 세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니, 매력적이었어요. 덕분에 인스타그램의 속내를 맘껏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에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전할 수 있다고 판단했어요.

스토리북 3화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인 이승윤 건국대 교수가 비즈니스 도구로서의 인스타그램을 분석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이 교수는 사례 중 하나로 소개한 빙그레와 같은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부문 자문교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경험을 담은 책 을 공동 저술했습니다.

3줄 요약


  •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는 정보 탐색과 쇼핑을 '인스타그램'에서 합니다. 92%의 한국 이용자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제품 구매 관련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스토리·쇼핑 게시글 기능은 기업 마케터들이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비즈니스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클래스101은 인지도와 구매 전환율을 연달아 높이는 '풀퍼널 마케팅' 광고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해 이전보다 2.6배 개선된 광고 성과를 얻었어요. 
  • 빙그레가 진행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성공 사례도 더해지면서 비즈니스에서 인스타그램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점점 다양해지고,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가 요새 쇼핑하는 공간은?

여러분은 맛집을 확인할 때 어디에서 찾으시나요? 네이버로 먼저 들어가시나요? 아니면 인스타그램으로 들어가시나요? 마케팅을 연구하는 제가 파악한 바로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라 불리는 세대는 네이버에 가지 않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를 뜻하는 말.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를 원어민(Native speaker)처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세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연남동맛집 #성수역핫플레이스와 같은 해시태그 검색을 해서 레퍼런스 체크를 하죠. 이 추세는 숫자로도 확인됩니다. 인스타그램과 시장 조사 업체 Ipsos와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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