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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왜 '소비 경험의 진화'를 꿈꾸나

이 스토리는 <누가 커머스를 바꾸는가 2021>1화입니다

3줄 요약

  • 온라인 비즈니스가 진화를 거듭하면서 '발견'을 통한 수요 창출, 즉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가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 시기 많은 이들이 온라인의 편의성과 신속성을 경험했고, 개인화와 보안에 대한 기대치가 커졌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유지하고 싶은 활동 중 1위가 온라인 쇼핑으로 꼽혔습니다.
  • 이런 환경 변화로 새로운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페이스북은 디스커버리 커머스 시스템을 통해 풍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수요를 예측하고 발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며 팬데믹 이후에도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020년 11월 24일 폴인이 주최한 <누가 커머스를 바꾸는가 2021>에서 레이첼 콘 페이스북 커머스·퍼포먼스 비즈니스 마케팅 총괄은 화상으로 강의를 대신하며 페이스북의 디스커버리 커머스 시스템(Discovery Commerce System)을 소개했다. 화면 왼쪽이 레이첼 총괄의 모습. ⓒ폴인

수요 충족을 넘어 수요 창출의 시대가 오다

커머스는 지금까지 어떠한 과정을 통해 진화해 왔을까요?

지난 수백 년 동안, 쇼핑과 구매는 '관계'였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를 느껴 시작됐고, 상점 주인의 전문 지식이 이를 채워주었죠. 전통적인 상점의 주인은 고객에게 맞는 개인화된 물건을 추천하였으며, 구매자가 지불을 하면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초기의 e-커머스는 오프라인 쇼핑의 경험을 개인화하고, 기존 거래의 특징을 온라인으로 옮겨오려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후 무려 4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죠. 그 과정에서 주목할만한 몇 가지 큰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진화. ⓒ페이스북

1979년, 소니 워크맨이 처음 출시된 해 "전자상거래"라는 개념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약 10년 후인 1990년에는 WWW(World Wide Web)이 공식적으로 발명되었습니다. 1995년부터 1999년 사이에는 오늘날의 거물급 기업인 이베이, 아마존 그리고 알리바바가 설립됩니다. 전자상거래가 처음 등장했을 때, 이는 매우 실험적인 특별한 분야로 간주되었습니다. 일반 대중은 물론이고 마케터들까지 이 새로운 채널을 채택하는 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죠. 하지만 도입의 속도는 느려도 성장 곡선은 꾸준히 상향했습니다.

온라인은 실용적입니다. 가격 중심적입니다. 거래로 측정이 되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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