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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할 때, 회비보다 중요한 건?

이 스토리는 <누가 커머스를 바꾸는가 2021>8화입니다

3줄 요약

  • 많은 e-커머스 기업이 기존의 사업 방법론과 일정한 채널을 고수하는 마케팅 전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각 기업만의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 그런 점에서 유료멤버십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있어 중요한 건 '회비 이상의 가치를 주는 서비스'입니다. 미국의 월마트가 월 10만원 상당의 회비를 내는 멤버십을 출시해도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내는 이유는 '서비스' 때문입니다.
  • e-커머스 영역을 글로벌하게 넓힌다고 하더라도, 마케팅의 기본 원칙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경우 한국의 브랜드가 해외에 안착할 수 있는 주요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케빈 리 이베이코리아 부사장과 송종선 카페24 엔터프라이즈 비즈 총괄이사의 강의 후 이어진 질의 응답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강의 내용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폴인이 주최한 에서 송종선 카페24 이사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베이코리아의 케빈 리 부사장, 오른쪽은 모더레이터 역할을 맡은 엄지용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 ⓒ폴인

코로나19 시대, 이전의 방법론은 버려야 한다

Q. 이베이코리아와 카페24 각각 활동 영역이 겹치거나 경쟁사로 꼽을 수 있는 브랜드가 적잖습니다. 이베이코리아는 GS와 마켓컬리가 생각나고요, 카페24는 네이버와 쇼피파이(Shopify) 등이 떠오르는데요. 경쟁자들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케빈 리 오픈 마켓의 특성상 공존을 불편해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공존이 필요하고, 그것을 원하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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