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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트렌드 10분 요약.zip

링커

이 스토리는 <pick&taste : 오늘 뭐 읽지?>6화입니다


7개 분야 전문가 54인, 2021년을 전망하다.

올해 달력도 어느 덧 한 장이 남았습니다. 내년을 준비해야 할 때인데요.
내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일하는 사람들은 내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공간, 마케팅, 모빌리티, 일하는방식, 커머스, 콘텐츠, F&B 등 7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뽑은 2021 트렌드.
그 중 세 분야를 소개해드립니다.



① <빅데이터로 본 2021 트렌드 5가지>

『2021 트렌드 노트』는 시간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예측합니다. 운용할 수 있는 개인 시간이 많아짐과 동시에 타인의 시간도 함부로 침범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빅데이터를 토대로 시공간에서, 인간관계에서, 또 디지털 세계에서 사람들이 겪게 될 변화의 트렌드를 제시합니다. 그 중 5 가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② <현장 전문가 7인이 뽑은 2021 F&B 트렌드>

3줄 요약


  • 코로나19로 외식문화의 지형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이와 맞물려 2021년에는 '사 먹는 집밥', '맞춤', '홈쿠킹', '건강'이 F&B의 트렌드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 '요리는 싫지만 집밥은 먹고 싶은' 고객의 니즈가 '사 먹는 집밥' 열풍을 불러일으킵니다. HMR과 밀키트, 베이킹 믹스 등이 '홈쿠킹'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 코로나 시대에, '맞춤'과 '건강'은 F&B 시장의 주요 과제입니다. 개인 식단 맞춤 구독 서비스가 속속 선보였고, 유통가에선 건강기능식품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③ <현장 전문가 7인이 뽑은 2021 공간 트렌드>

3줄 요약


  • 2021 공간 트렌드로 '소규모', '로컬', '재생'이 꼽혔습니다. 이 중 '소규모'는 작더라도 안전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집 근처, '로컬'에 관심을 둡니다. 여행에서, 업무에서 로컬을 활용한 공간이 주목받습니다.
  • 익숙한 새로움, 사람들은 '재생' 공간을 찾습니다. 단순 건물 재생이 아니라 지역의 콘텐츠를 담은 공간이 발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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