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 테크
  • trend report

테슬라, 현대차의 메시지 "자동차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이 스토리는 <CES에서 발견한 2021 IT 트렌드>2화입니다

3줄 요약

  • 자동차 기업들이 외형이 아닌 소프트웨어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실제로 상용화되는 자율주행차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헬스케어 시장이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VR이 헬스케어 시장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VR은 잠시 소강상태였으나, 코로나 이후 다시 주목받는 기술이 되고 있죠.
  • 세계 최대 IT 행사인 CES도 올 디지털 행사가 매끄럽지만은 않았습니다. 소통법이 계속 달라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지털 컨택트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세컨브레인연구소 이임복 대표는 'CES 2021을 통해 읽는 IT 트렌드' 강연에서 주목해야 할 6가지 키워드를 소개했습니다. 이 스토리에는 6가지 중 자동차·헬스케어·로봇·VR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초개인화와 ESG 키워드에 관한 이야기는 이전 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 테슬라·현대차의 자율주행차, 눈앞의 현실이 되다

올해는 자율주행차들이 실제로 달리고, 상용화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핵심은 점점 외형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인 'OTA (Over the Air, 무선업데이트)'로 갈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처럼,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주겠다고 할 수밖에 없어요. 테슬라는 이미 진행 중이며, 현대차도 이런 방법으로 가려고 하고 있죠.

모빌아이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의미심장한 말을 했어요. 자율주행은 국가 프로젝트로 가야 한다고 말이죠. 돈도 많이 들고, 제휴를 통해야지만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시티로 가기 위해서는 필수 요소죠. 모빌아이는 2021년 중 디트로이트, 뉴욕, 상하이 쪽에서 자율주행차를 시범주행하겠다고 했습니다.

GS칼텍스가 CES에 참여했습니다. 기존의 주유소가 아닌, 신개념의 주유소인 에너지 허브로 명칭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기차와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고,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셀프 픽업 코너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모빌리티 코너도 있죠. 킥보드뿐 아니라 카셰어링 서비스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년 11월에는, 테스트성으로 에너지 플러스 허브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충전이나 셀프 픽업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모일 수 있는 신개념의 장소를 만드는 것이죠. 수소차와 전기차는 냄새가 나지 않아요. 충전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그렇다면 커피숍이 들

지금 폴인멤버십 가입하면
1,400여 개 스토리를 무제한으로!

폴인멤버십 회원 임OO님 일에 치여 산업의 흐름을 놓칠 때,
저는 망설임 없이 폴인을 찾습니다

  • 멤버십 혜택 첫번째

    디지털 콘텐츠
    무제한 열람

  • 멤버십 혜택 두번째

    온라인 세미나
    월 2회 무료

  • 멤버십 혜택 세번째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상시 할인

이런 스토리 어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