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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어요" 이 시대의 일잘러란?

이 스토리는 <야마구치 슈가 말하는 '일을 잘한다는 것'>2화입니다

팬데믹 시대, 새로운 노동 환경이 요구하는 '일잘러'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불안감에서 벗어나고자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기술 연마에만 힘을 쏟고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일을 잘하는 것과 점점 거리만 멀어질 뿐이죠.

최인아책방의 최인아 대표와 일을 잘한다는 것의 공동 저자 야마구치 슈의 인터뷰에는 '감각'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감각이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의 핵심이기 때문이죠. 여기에서 감각은 기술과 대조되는 좁은 의미부터 통찰력·영감·직관에 이르는 넓은 의미의 감각까지 모두 야마구치 슈가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이 지녀야 할 요소입니다.

스스로 감각이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기술이야 시간과 노력을 통해 쟁취할 수 있지만, 감각이라고 하면 무언가 선천적으로 부여받아야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십상이죠. 그렇다면 감각이 좋은 사람을 원하는 시대에서 우리는 모두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저자 야마구치 슈와 구스노키 겐은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감각을 기르고, 전수하는 방법까지 이야기합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일 잘하는 사람들, 소위 '일잘러'들은 어떻게 일의 감각을 키우고 발휘하는지 지금부터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0에서 플러스로 나아가는 건, '감각'

어느 시대나 그 시대가 요구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관련 학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주위 사람들은 전부 같은 기술을 배우곤 합니다. 과거 타이핑 기술과 컴퓨터 활용 능력, 지금의 코딩이 대표적이죠. 일을 잘하는 데 있어 기술은 필수적입니다. 애초에 관련 기술이 없으면 원하는 직무에 지원조차 할 수 없는 경우도 다반사죠.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기술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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