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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감각을 기르는 3가지 방법

이 스토리는 <야마구치 슈가 말하는 '일을 잘한다는 것'>3화입니다

스토리북 <야마구치 슈가 말하는 '일을 잘한다는 것'>의 2화에서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야마구치 슈와 구스노키 겐은 그것을 나만이 가진 매력, 강점,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개성, 즉 '감각'이라고 설명했어요. 그렇다면 궁금해집니다. 우리는 그 감각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 걸까요? 이어지는 3화에서는 두 사람이 소개한 일을 잘하고 싶은 우리가 감각을 기를 수 있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감각 연마'와 '기술 습득'이 완전히 다른 이유

피드백은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연마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감각을 연마하는 일은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감각을 기르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애초에 감각이 없는 사람들은 감각을 연마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요. 설령 감각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게 피드백이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감각을 기르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제3자가 해주는 피드백은 감각 향상에 큰 자양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선 감각을 기르기 위한 노력을 해야죠. 감각을 기르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온 기술 연마를 위한 노력과 동일하게 여기는 건 곤란합니다. 남들에게는 없는 자신만의 강점으로서 감각을 연마하는 일에는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는 한층 더 깊고 어려운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시작점은 바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포지셔닝과 콘셉트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저자 야마구치 슈는 남들 눈에는 노력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포지셔닝과 콘셉트 연구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노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스킬을 몸에 익히려는 노력과 감각에 이르기까지의 노력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노력이라고 말할지 아닐지는 별개로 하고 말이죠. p.195

사람마다 감각이 드러나는 모습은 천차만별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감각을 연마하는 확실한 방법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어떤 방법은 감각을 연마하는 데 꽤 도움이 됩니다. 감각 있는 사람을 잘 살펴보는 것도 그중 하나인데요.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전부'를 보는 것입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일할 때뿐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감각이 드러납니다.
삶에서 만나는 것들을 좋아하는 마음, 감각을 연마하는 일의 시작일까요?
좋아하는 마음이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지 않으면 감각의 연마는 시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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