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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먼저 틱톡의 가능성을 포착한 듀자매 성공기

이 스토리는 <찐팬을 당기는 기술>1화입니다

3줄 요약

  • 듀자매는 틱톡에서 시작해 광고 모델, 라디오 DJ, MCN 기업 트레져헌터의 틱톡 TFT팀 팀장까지 틱톡 바깥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틱톡의 시대에 올라탄 반짝 스타가 아닙니다. 한 발 먼저 틱톡의 가능성을 포착했고, 과감히 뛰어들어 초반에 입지를 선점했습니다.
  • 그리고 부지런히 공부했습니다. 정확한 목표와 방향성을 정한 뒤, 좋은 레퍼런스들을 꼼꼼히 분석해 플랫폼의 문법을 익히며 콘텐츠를 꾸준히 연구, 개발했습니다.

백영선 페이지명동 베터 클래스 시즌2 기획자 및 모더레이터의 말 

코로나가 1년 넘게 이어지며, 우리의 일과 삶에 다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변화는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길을 잃고 정체되었죠. 심지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어떤 브랜드는 틈을 발견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이전보다 더 큰 성장을 만들어 냈습니다.

'숏폼 플랫폼'인 틱톡은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지만, 북미와 유럽은 '틱톡천하' 분위기예요. 덕분에 요즘 인스타(Reels)와 유튜브(Shorts) 역시 숏폼 서비스를 띄우기 위해 프로모션이 한창입니다.

MZ세대가 주 고객이라면, 기꺼이 그들이 만들어가는 '공기'를 호흡해야 하지 않을까요? 숏폼 서비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소개해 줄 수 있는 분으로 트레져헌터 허영주님을 초대했습니다. 팔로워 600만의 틱톡 크리에이터 '듀자매'로 유명하죠. 그는 말합니다. '숏폼은 곧 대세가 됩니다'라고요. 과연 그렇게 될까요?

듀자매 허영주 대표는 에 연사로 참여해 틱톡이 여는 가능성을 포착하고 활용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공간웰컴

저는 원래 '더 씨야' 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해 열심히 활동을 했었어요. 하지만 생각한 것만큼 순탄치 않았어요. 그 때 주변에서 유튜브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는 생각했죠. '내가 메이저 방송 무대에서 활동했는데 어떻게 유튜브를 해.' 당시만 해도 유튜브는 소위 '관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이상하고 특이한 콘텐츠를 올리는 곳이란 인식이 강했어요. 유튜버들이 무시를 받는 시대였죠. 당연히 저도 유튜브는 하지 않겠다 마음 먹었고요.

그런데 시간이 흐른 뒤 주변을 보니 제게 유튜브를 하라고 추천했던 사람들이 유튜버로 다 잘됐어요. 수입도 엄청났고 유명세도 타게 됐죠. 그제야 '아, 내 시야가 짧았구나, 실수했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음 먹었어요. '넥스트 유튜브'가 내 눈에 보이면 반드시 선점해야겠다고요.

그리고선 당시(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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