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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은 어떤 브랜드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스토리는 <폴인 PICK 요즘 이 브랜드>5화입니다

3줄 요약

  • 넘지 말아야 할 선인 '사시'는 회사의 존재 이유입니다. 업무의 가이드가 되기도 하죠. 사시를 넘는 일은 없는지, 업무 중에 스스로 늘 체크해야 합니다. 혹시나 직원들이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윗선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요.
  • 재밌고 멋있어 보이는 것이 타 브랜드와의 협업이지만, 협업은 생각보다 많은 어려운 과정을 거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협업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새로운 시도를 위해 상사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숫자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전에 상사와 신뢰를 쌓는 과정도 필수입니다.


강호준 링커는 폴인세미나라이브 'F&B 브랜드는 어떻게 상품을 기획하고 알릴까?'에 참여해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실무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TIP을 공유했다. ⓒ폴인

프로젝트가 남긴 교훈들

4화에서 소개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몇 가지 깨달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새로운 시도는 본업 성과 만들기부터

오뚜기는 '3분 시리즈'의 협업 제안을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는 모두 거절했죠. 워낙 아이덴티티가 강한 제품이니까요. 그런데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디자인은 그대로 두고 케이스만 새로 만들어 씌우기도 했고요. 나중에는 오리지널 디자인을 더 살리면서 협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스텝을 하나씩 하나씩 밟아가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였던 것이죠. 진부한 표현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계속 시도하면서 전진해나가는 것이 맞는 방법인 것 같아요.

특유의 아이덴티티로 수많은 협업 러브콜을 받아온 오뚜기의 '3분 시리즈' (사진제공: 강호준)


하지만, 이 점은 유념해야 해요. 천천히 단계를 밟아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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