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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타망제·이삭토스트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이 스토리는 <마케팅팀도 인사팀도 알아야 하는 ESG>3화입니다

3줄 요약

  • ESG를 제대로 업무에 적용하려면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파악한 뒤 업무에 구체적으로 연결할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즉, 'Beyond ESG(ESG 너머의 맥락)'을 알아야 하죠.
  • ESG는 단일 부서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기업의 주요 의사 결정을 하는 경영진과 전략 부서뿐 아니라, 마케팅·인사·R&D·사회공헌 부서에서도 ESG를 접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해요. 
  • 상대적으로 물적·인적 자원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 역시 각자의 방법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프레 타 망제(Pret a Manger)'와 한국의 '이삭토스트'가 좋은 예시죠.

"일단 ESG 도입하라"는 상사의 지시, 어떻게 할까?

ESG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다 보니 투자·경영·규제 등의 형태로 기업의 실무자들이 톱다운(Top Down) 숙제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회사 임원으로부터 "우리도 ESG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알아보게"라는 이야기를 들어 당황한 경험이 있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 소비자·임직원·이해관계자(Stakeholders)·인플루언서(미디어·학계·파워 유튜버 등) 등을 통해 변화를 원하는 시장의 필요를 느낀 적도 있을 거고요.

3화에서는 ESG를 사내의 다양한 부서에서 실무 적용하는 케이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단지 ESG가 유행이니까 따라 하듯 하는 게 아닌, 각자 회사에 맞는 ESG를 적용하는 경우를 다루려고 해요.

그러려면 ESG라는 키워드가 회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먼저 짚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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